부광약품이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한 달간 **OCI홀딩스와 함께하는 ‘헌옷 기부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활동에는 부광약품 임직원 20여 명이 동참해 자원 순환과 나눔을 실천했다.
‘헌옷 기부 봉사활동’은 **비영리 단체 ‘옷캔(Otcan)’**이 주관하는 캠페인으로, 재사용이 가능한 의류를 국내외 소외계층에 전달해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옷캔’은 ‘옷’과 ‘할 수 있다(can)’의 합성어로, **‘옷으로도 좋은 일을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옷캔(Otcan) 단체는 버려질 수 있는 헌옷을 업사이클링하거나 자원화해
의류 폐기물을 줄이고 탄소 배출을 감소시키는 데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재사용과 재활용을 촉진하고
환경 보전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부광약품 임직원들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의류, 신발, 가방, 모자 등을 가족들과 함께 정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기부된 물품들은 재사용 및 재활용 과정을 거쳐 국내외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