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부광약품은 신약개발을 통한 주요 사업영역의 경쟁력 강화와 시너지 확대를 통해 기업가치를 증대하고 있습니다.
부광약품은 전임상부터 3상까지 전 주기의 임상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유럽 등 30개 이상의 국내외 제약기업 및 바이오벤처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혁신적인 신약 후보물질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덴마크에 위치한 중추신경계(CNS) 전문 바이오 벤처 콘테라파마를 통해 파킨슨병 아침무동증 치료제와 RNA 기반 치료제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싱가포르의 바이오 벤처 재규어 테라퓨틱스를 통해 아릴탄화수소수용체(AhR) 길항제 기반의 새로운 면역 치료제 개발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신약개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이 과정에서 창출된 수익을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지속가능한 신약개발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전문의약품뿐만 아니라 일반의약품, 생활용품,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제품들로 컨슈머 헬스 사업 부문을 확대하여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