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이 5월 25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및 장수천에서 열린 **‘2024 생물다양성
탐사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는 부광약품 임직원 10여 명이 OCI 및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 참여해 생태 탐사 및
환경보전 활동을 진행했다.
OCI홀딩스는 5월 20일부터 26일까지를 ‘생물다양성
주간’으로 지정하고, 온라인 생물다양성 교육을 병행하며 기후
변화 속에서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탐사대회는 5월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우리 주변의 생태계를 직접 관찰하고 생물다양성 보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와 인천 남동구 장수천을 중심으로 개최됐다.
참가자들은 생물다양성 교육, 생태감수성 체험활동, 줍깅(쓰레기를 주우며 걷는 플로깅)
활동 등을 통해 인천 지역의 자연환경을 탐구하며 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몸소 체험했다. 또한, 전문가 특강을 통해 민물고기, 곤충, 새 등 세 가지 분야로 나누어 생태 탐사를 진행했으며, 생물다양성
전시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부광약품을 비롯한 OCI 그룹 임직원 가족 및 인천 시민 100여 명이 참가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부광약품은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