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이 4월 27일, 서울 이촌 한강공원에서 OCI홀딩스 및 계열사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 ‘OCI 숲가꾸기’ 환경보존 캠페인에 참여했다.
OCI 숲가꾸기 캠페인은 OCI홀딩스가
지난해 5월 처음 시작한 도시 숲 조성 프로젝트로, 탄소
절감 및 생태 환경 보호를 목표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는 부광약품 임직원 약 30명이 참여해 도심 녹지 조성에 힘을 보탰다.
OCI 숲가꾸기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식목 활동을 통해 6,000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며, 이를 통해 열섬 및 폭염
완화, 탄소 흡수, 미세먼지 저감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도심 녹지 조성 활동은 여름철 한낮 평균
기온을 3~7℃ 낮추고, 미세먼지를 최대 27%까지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부광약품과 OCI 임직원 및 가족들은 OCI 숲 조성지에 조팝나무와 황매화 등 탄소 흡수에 효과적인 묘목 1,400그루(각 700그루)를 식재했다. 또한,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쓰레기를 줍고 잡초를
제거하는 환경 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부광약품은 앞서 4월 14일,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데 이어, 이번에는 도심 생태계 보호 및 탄소 절감을 위한 환경 캠페인을 실천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