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OCI홀딩스와 이촌 한강공원 숲 가꾸기 환경 보존 캠페인에 참여했다. 지난 4월 26일 서울
이촌한강공원에 조성중인 OCI숲에서 비영리단체인 (사)환경실천연합회와 협력해 OCI홀딩스와 부광약품 임직원 자녀 및 가족들
약100여명이 모여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OCI홀딩스와
환경실천 연합회는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탄소 저감 및 생태계 보호를 위해 한강공원에서 부광약품 등 8개
계열사 임직원 및 가족들과 함께 생태 숲을 함께 조성 및 관리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숲가꾸기 행사에서는 탄소흡수에 효과적인 묘목 1000주씩
총 2000주를 심었다. 지금까지 총 8,000여 그루의 새로운 묘목을 식재해 한강공원 숲을 조성했다.
산림청에 따르면 도심숲은 열섬 및 폭염 완화, 탄소 흡수, 미세먼지 저감 등의 효과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여름 한낮 평균기온을 3~7℃
완화하고, 미세먼지는 26~27% 줄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앞으로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고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생태 숲 조성활동 및 환경 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