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은 지난 6월 공장소재지인 안산지역 보호 및 교육이 필요한 저소득, 다문화가족 아동이 이용하는 열악한 환경의 지역아동센터 중 1곳을 선정해 환경개선 활동 및 직원들과 함께 참여하는 문화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지역아동센터는 다양한 경제적 배경의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어린 아동들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이다. 사회복지통합서비스 및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정서적인 안정 및 건강한 신체 발달, 사회성 발달의 기회를 제공하는 곳이다. 부광약품은 안전한 학습 및 놀이공간을 보장하며, 좀 더 나은 환경을 위하여 노후된 아동센터의 환경 개선에 협조했다. 안산 지역 노후 아동센터 환경개선활동의 연장선이다. 문화활동 기회가 부족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부광약품은 6월 27일(금) 안산 지역 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스포츠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부광약품 임직원 17명과 지역센터 아동 31명들이 1:2로 짝을 매칭해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고 아동들이 안전하게 스포츠 문화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함께 도왔다. 이날 경기는 삼성과 키움의 맞대결로 진행됐다. 또 야구를 보면서 간식을 나누며 서로 따뜻한 교감을 나누고, 야구의 열기와 즐거움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광약품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면서 이웃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