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이 환경보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024년 10월 12일, 부광약품
임직원과 가족 20여 명은 서울 이촌 한강공원에서 OCI홀딩스
및 계열사 임직원과 함께하는 ‘OCI 숲 가꾸기’ 환경보존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총 100여
명이 참여해 도심 내 녹지 조성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탄소 흡수에 효과적인 조팝나무와 황매화 묘목 각 800그루, 총 1,600그루를 심었으며, 환경실천연합회
소속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느티나무 9그루도 함께 식재했습니다. 이를
통해 도심 내 탄소 저감 및 공기질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도심 내 숲을 가꾸는 활동은 열섬 및 폭염 완화, 탄소 흡수, 미세먼지 저감 등의 환경적 이점을 제공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도시 숲은 여름철 한낮 평균 기온을 3~7℃ 낮추고, 미세먼지
농도를 26~27%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부광약품은 앞으로도 OCI홀딩스와 함께 ‘OCI 숲 가꾸기’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2025년까지 6,000그루 이상의 묘목을 추가로 식재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도심 생태계 보호 및 탄소 절감에 기여하며, 환경분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부광약품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친환경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