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임직원 14명 포함 OCI 그룹 임직원 및 가족 60여 명, 시각장애인 마라토너의 가이드러너 및 플로깅 진행 -소속감 제고 및 나눔의 의미 되새기며 장애인식
개선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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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은
OCI 그룹과 함께 제10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8월 31일, 부광약품
임직원 14명을 포함한 OCI 그룹 임직원 및 가족 60여 명이 시각장애인의 가이드러너로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속감을 제고했다. ‘시각장애인 어울림 마라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고 사회의 장애인식 개선을 도모하는 마라톤 및 걷기 대회로, 올해로 10회를 맞이했다. OCI
그룹은 2009년부터 매년 두 차례(봄, 가을) 한국시각장애인마라톤클럽(VMK)
소속 시각장애인 마라토너들의 가이드러너 자원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대회는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을 출발하여
잠실철교 남단 반환점까지 돌아오는 10km와 5km 코스로
진행되었으며, 시각장애인 마라토너와 특수 제작된 트러스트 스트링(Trust
String)으로 서로를 의지하며 완주했다. 러닝 초보자와 아동을 동반한 가족 참가자들은 5km 코스를 가볍게 뛰거나 걷는 방식으로 참여했다. 부광약품 이제영 대표이사는 “OCI 그룹과 함께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부광약품은 이번 대회와 같은 다양한 사회참여활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 나누고 포용하는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